<오늘밤어디가>보고 문의 했다고 하시면 거짓없이 성심성의껏 잘 모실것입니다. ^^;


제목
내 귀는 여전히 1
풀잎에 맺힌 이슬
목발을 짚고 서 있던
더욱 슬프디 슬프고
무심함쯤으로 하늘을
외로움에 젖은 낮달을
내가 나를 위로하며
오래도록 그대를
그 모든 슬픔을
내가 바라보는 푸른 시간
순수한 열정으로
젊음과 꿈밖에는 가진
운명처럼 다가온 그대
그대를 언제까지나
이제 그대도 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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