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밤어디가>보고 문의 했다고 하시면 거짓없이 성심성의껏 잘 모실것입니다. ^^;


순수한 열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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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수 없는 그대에게

 

순수한 열정으로 가까이 다가서고 싶지만

언제나 같은 표정으로 웃고만 있는 그대

작지만 소중한 마음으로 그대의 사랑을 믿습니다.

 

어떤 시간속에도 어떤 공간에서도

그대는 늘 내 곁에 자리하여 나의 희망과

사랑으로 빛나고 있습니다.

 

멀지 않은 이 곳에 그대는 나의 수호천사처럼

일상의 모든 것을 지켜주고

진심어린 손길로 나를 쓰다듬어 줍니다.

 

시련의 시간이나 기쁨의 순간에도

어느 우연한 장소에서조차도 늘 그곳에

자리잡고 함박눈처럼 늘 넉넉한 가슴으로

지켜주는 아름다음.

 

어느 것은 순간 알 수 없는 느낌으로

그대는 내 마음 어느 곳엔가 깊고도

단단한 씨앗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늘 편안함으로 때론 매서운 추위속에

따듯한 햇살처럼 다정하고 걱정어린

눈빛으로 충고하는 그대.

 

눈이 시리도록 파아란 하늘을 바라보며

그 맑은 눈동자를 생각합니다.

늘 가까이 있지만 어떤 알 수 없는

느낌으로 다가서는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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