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밤어디가>보고 문의 했다고 하시면 거짓없이 성심성의껏 잘 모실것입니다. ^^;


[가라오케] 아가씨 초이스할때 참고하세요 (참고하시란뜻에서 올립니다.)

*퍼온글입니다.

 

업소를 가셔서 아가씨를 초이스하실때 어떤아가씨를 초이슬할까? 어떤아가씨가 잘 노냐? 

이런것들 많이 고민하시는 분들이 있는것같아서 참고하시라는 뜻에서 글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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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초이스' 할때 에이스에 대환 환상을 버려라! 

이게 무슨말일까? 대충 '초이스'해서 술먹으라는 얘기인가! 결본부터 말하자면 아니다. 이 말은 한 업소에서 볼때 그업소의 아가씨들의 평균 수준에서약간 상향 된 정도를 '초이스' 하라는 이야기다. 

처음 룸으로 들어온 아가씨들 중 어느 정도 마음에 드는 아가씨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더 이쁜 아가씨들 보려고 집념으로 아가씨들을 돌려봐야 어차피 그 업소 수준 이상의 아가씨는 보기 힘들다. 

(간혹 상무가 다른조 보시라구 추천할때도있다.^^  ) 

어차피 업소마다 아가씨들의 평균 수준은 정해져있기때문이다. 향단이는 향단이급 하구 놀고 춘향이는 춘향이급 하고 놀구 있는것이 화류계의 생리이다. 

한 두 조 혹은 세조의 아가씨들을 돌려보면 그가게의 수질은 대충 나온다.괜히 너무 큰 기대를 가져봐야 마음 상하고 진상 소리 듣기딱 일수다. 

만약 한 두 조의 아가씨를 볼때 선택하지 않으면 그나마 마음에 들었던 아가씨 마저 다른 사람에게 뺏기게 된다 는 것를 명심해라. 

(한가지 덧 붙이자면 바쁜시간때에 오시면그만큼 수질은 떨어지기마련입니다. 

그만큼 바쁘면 이쁜아가씨들이나 서비스잘하시는아가씨는 상무추천으로 초이스가돼고하는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2.큰 업소에서의 경우에는 맘에 드는 아가씨가 있으면 과감히 선택하라! 

혹시 뒤에 더좋은 아가씨를 보려는 요령으로 다음 조를 본 뒤 더 수질이 떨어져 전에 본 아가씨를 찾는다면 그아가씨는 분명 다른 테이블에 들어가 있다. 이는 큰 업소 같은 경우 구좌 웨이터들이 많아 구좌 웨이터들 에도 예쁘고 손님에게 서비스 잘하는 아가씨를 자기 고객에게 넣어주려는 경쟁이 심하기 때문이다.

믿을만한 구좌 웨이터라면 제일 첫번째 손님에게 보여주는 1조 아가씨는 보통 '초이스'가 될만한 아가씨를 넣기 마련이다.  

그런 경우 만약 손님이 '초이스'를 안 한다면 그 아가씨들은 다른 구좌 웨이터의 손님 테이블에서 '초이스'가 되지 않을 수 없다. 

5~6명씩 3조 정도만 돌아보면 그 이상은 더 안 보고 그 중 맘에드는 아가씨를 '초이스' 해서 노는 것이 현명하다.

여기서 중요한것은 구좌 웨위터나 마담의 능력이다. 이것이 검증된 상태에서 위의 얘기들은 통용된다. 미리 구좌 웨이터나 마담에게 마음에 드는 아가씨들 요구하기보단 마음에 들지 않는 아가씨의 컨셉을 얘기하는 것도 폭탄을 피하는 방법이다. 

 

3. 처음 간 업소에서는 '초이스' 를  너무 심하게 하지 마라! 

구좌 상무(마담)이나 웨이터 등이 없는, 즉 처음 가는 업소에서 '초이스'할 떄 진상을 떨어봐야 아무런 득이 되지 않는다. 괜히 서로 빈정만 상할 수 있다. 빈정 상하게 되면 아가씨 대기실 분위기는 싸늘해지고 싸늘한 분위기에서는 결코 양질의 서비스가 나올 리 없다. 

뒤에서 욕이나 안 하면 다행이다. 혹시 술집 가서 과도하게 초이스를 하는 중에 귀가 간지러우면 그건 분명 대기실에서 아가씨들이 욕하는 거라고 생각하면 된다. 욕먹어봐야 이 풍진 세상 오래 살기밖에 더 하겠는가? 

그리고 첨 온 손님에겐 상무(마담)나 손님이나 서로 일종의 탐색 전이니까 너무 큰 기대는 하지 마시길....차라리 두 세 번쨰 방문 때 승부 거는게 더 좋을 겁니다. 차라리 처음에는 권하는 대로 자리를 하는것이 더 편할때도 많습니다. 

 

4. 스타일을 확실히 정하고 거절은 냉저하게 해라! 

처음부터 난 어떤 스타일의 아가씨를 원한다라고 정확이 말하는것도 좋다. 예를 들어 난 섹시하고 잘노는 아가씨로 아니면 난 키 크고 가슴 빵빵한 스타일로 아이면 귀엽고 순진한 스타일 등 정확하게 자기 원하는 스타일을 말하는것이다.

어느 정도 범위가 좁혀져야 '초이스'도 재미있기 마련이다. 

(단,상무가보는것과 손님이 보는것에 약간의 차이는 있을수 있습니다.) 

아니면 상무(마담)에게 추천을 권하는것도 한 방법이다. 

노는데 포커스를 맞췄으면 너무 외모에 신경을 쓰는 건 좋지 않다. '초이스' 때나 '초이스'후 초반전에 아가씨가 마음데 안 든다고 그날 술좌석을 포기하는 그런 객기는 부리지 않는게 맞다. 그럴 경우 시간이 가면 갈수록 피곤해지기 마련디ㅏ. 

적당히 놀다 보면 좀 나아지겠지라는 생각은 오산인다.(혹 다른가게를 가더라도 그시간 (바쁜 요일이나 시간때에는 마찬가지상황일것이다.) 

술이란 파트너와 어느 정도 마음이 맞아야 술 맛도 나고 분위기도 업 된다. 너무 심한 '초이스'도 좋지 않지만 그렇다고 선수자세가 안 나오는 언니들 얼굴만 바라보면서 술 먹으려고 비싼 돈 내고 룸에 가는 것이 아니지 않는가! 그 아가씨들에게 대접 받지 못하는 상황이라면 테이블에서도 냉정히 거절하고 다시 '초이스' 하는 것이 맞다. 

 

#이걱만 주의하자# 

 

1) 되로독이면 웃는 아가씨 '초이스' 해라. 

2) 인상 쓰는 아가씨 아무리 예뻐도 '초이스' 하지 마라. 

3) 손님과 눈 맞추면서 미소 짖는 아가씨를 '초이스'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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